큰길브리지
큰길브리지 › 큰길브리지 칼럼 › 생활정보
생활정보

전기레인지 리콜 확인, 식당 · 카페 사장님 마감 주방 점검과 공식 주소 읽기

· 큰길브리지 · 읽는 시간 약 5분
전기레인지 리콜 확인전기레인지 화재하츠 전기레인지 리콜가게 주방 마감 점검

전기레인지 리콜 확인은 제품 바닥 라벨 사진 한 장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국가기술표준원 · 소방청 · 한국소비자원은 9월 21일 공동 캠페인을 알리며 안전사용 수칙과 함께 쓰고 있는 제품이 리콜 대상인지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주방이 곧 매장인 식당 · 카페 · 반찬가게 사장님이라면, 마감 순서에 전원 확인을 넣고 리콜 안내는 공식 주소에서만 확인하는 습관까지 같이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정보전기레인지 리콜확인큰길브리지
핵심만 먼저
  • 전기레인지 관련 화재는 2025년 434건이었고, 88%(1,242건)가 부주의에서 비롯됐습니다(국가기술표준원 보도자료, 국가화재정보시스템).
  • 리콜 확인은 제품 하면의 모델명 · 제조연월을 공식 리콜 정보와 대조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 하츠(Haatz) 전기레인지가 리콜 대상이면 바로 사용을 멈추고 고객지원센터(1644-0806)나 공식 홈페이지로 안전조치를 받습니다.
  • 리콜 정보는 정부 누리집(go.kr · korea.kr)과 제조사 공식 주소에서 확인하고, 모르는 단축 주소 링크는 누르지 않습니다.
  • 마감 점검표 맨 앞 줄에 '전원 끔 · 잠금 · 주변 종이 치움'을 넣어 직원 누구나 같은 순서로 닫게 합니다.

1사장님이 지금 확인할 숫자는 무엇인가요?

434건2025년 전기레인지 관련 화재(국가화재정보시스템)
1,242건2023년~2026년 8월 부주의로 난 화재(전체의 88%)
26%사용 부주의로 난 화재 비중(322건)

국가기술표준원 자료에 따르면 전기레인지 화재는 2023년 350건, 2024년 369건, 2025년 434건으로 해마다 늘었습니다. 통계는 가정 기준이지만, 가스 대신 인덕션을 들인 소형 매장과 공방도 늘어난 만큼 가게 주방에도 그대로 적용해 볼 만한 숫자입니다.

2우리 가게 제품이 리콜 대상인지 어떻게 보나요?

영업 중에는 바쁘니 마감 뒤 10분만 떼어 두면 됩니다. 정부가 안내한 방법을 가게 순서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1. 전원을 끄고 상판이 완전히 식을 때까지 기다립니다.
  2. 제품 하면(바닥)의 라벨을 휴대폰으로 찍어 모델명 · 제조연월을 확인합니다. 빌트인이라 바닥이 안 보이면 설치 업체에 문의합니다.
  3. 국가기술표준원 보도자료에 붙은 홍보물의 리콜 대상 정보와 대조합니다.
  4. 하츠 제품이 대상이면 그날부터 쓰지 않고, ㈜하츠 고객지원센터(1644-0806)나 홈페이지(www.haatz.com)로 안전조치를 신청합니다.
  5. 확인 날짜와 결과를 가게 장비 목록(구입일 · 모델명 · 점검일)에 적어 둡니다.
가게 장비 목록을 한 번 만들어 두면 냉장고 · 온수기 같은 다른 기기의 리콜 소식이 나올 때도 모델명만 찾아 바로 대조할 수 있습니다.

3리콜 안내는 어느 주소에서 확인해야 하나요?

리콜 소식이 알려지면 '대상 제품 조회' 같은 문구가 붙은 글과 링크가 여기저기 퍼집니다.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사장님이라면 주소창을 읽는 습관이 가장 든든한 보안입니다. 주소는 맨 뒤에서부터, 첫 번째 '/' 앞의 도메인까지 읽습니다.

확인할 곳공식 주소읽는 법
국가기술표준원 보도자료www.kats.go.kr끝이 go.kr 이면 정부 기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정부 보도자료를 모아 두는 공식 누리집
제품안전정보센터(리콜 공개)www.safetykorea.kr국가기술표준원이 리콜 제품을 공개하는 곳
㈜하츠 공식 홈페이지www.haatz.com보도자료에 적힌 주소와 한 글자씩 대조
문자나 메신저로 온 단축 주소, 보도자료에 없는 전화번호로 '리콜 접수'를 하라는 안내는 따르지 않습니다. 보도자료에 적힌 번호(1644-0806)와 주소로 직접 들어가 확인합니다.

4마감 주방 점검표에는 무엇을 넣나요?

정부가 안내한 네 가지 수칙(조리 중 자리 지키기, 사용 후 전원 확인, 가연물 치우기, 잠금 기능)을 가게 마감 순서로 바꾼 예시입니다.

순서점검 항목왜 필요한가
1전기레인지 표시등까지 꺼짐 확인사용 후 전원 확인은 정부 안내 수칙
2상판 위 · 옆의 종이 포장재 · 행주 · 영수증 치우기가연물 근접 방치가 화재 원인의 25%
3잠금 기능 켜기청소 중 버튼이 눌리는 오작동 예방
4배달 주문 몰릴 때 조리대 비우지 않기 규칙 재확인조리 중 방치가 화재 원인의 35%
5점검한 사람 이름 · 시각 기록다음 날 누가 닫았는지 확인

5아르바이트생과 직원에게는 어떻게 알리나요?

규칙이 짧을수록 바쁜 시간에도 지켜집니다. 새 직원이 들어오면 첫날 교육 목록에 이 점검표를 넣어 두세요.

6가게 홈페이지 · SNS에 안전 공지를 올린다면?

주방 기기를 점검했다는 사실을 손님에게 알릴 필요는 없지만, 공방 수업이나 쿠킹 클래스처럼 손님이 직접 전기레인지를 쓰는 가게라면 이용 안내 페이지에 안전 수칙을 적어 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때는 정부 보도자료의 문장을 그대로 옮기고 출처 주소를 함께 답니다.

홈페이지에 이용 안내 · 공지 칸이 없다면 제작 문의로 구성부터 상담할 수 있습니다. 다른 생활정보는 큰길브리지 칼럼에 모아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게 전기레인지가 리콜 대상인지 어디서 확인하나요?

제품 바닥의 모델명과 제조연월을 국가기술표준원 보도자료 홍보물의 리콜 대상 정보와 비교합니다. 리콜 제품은 제품안전정보센터(www.safetykorea.kr)에도 공개됩니다.

하츠 전기레인지가 리콜 대상이면 어떻게 하나요?

바로 사용을 멈추고 ㈜하츠 고객지원센터(1644-0806) 또는 홈페이지(www.haatz.com)를 통해 안전조치를 받으라고 국가기술표준원이 안내했습니다.

리콜 조회 링크가 문자로 왔는데 눌러도 되나요?

모르는 단축 주소는 누르지 않고, 정부 누리집(go.kr · korea.kr)이나 보도자료에 적힌 제조사 주소로 직접 들어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우리 가게 홈페이지, 제대로 지키고 있나요?

큰길브리지는 전국 비대면으로 홈페이지를 만들고, 검색 노출 상태를 무료로 점검해 드립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