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홈페이지 신뢰 — 후기 대신 사업자 정보·작업 사례·과정 설명으로 채우기
김해 홈페이지 신뢰를 높이고 싶은 사장님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후기를 억지로 늘리기보다 사업자 정보, 실제 작업 사례, 일하는 과정, 연락 창구를 분명하게 보여 주는 편이 안전하고 오래갑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대가를 받고 쓴 후기를 광고로 보고, 그 사실을 게시물의 제목이나 첫 부분에 밝히도록 기준을 바꿨습니다. 손님인 척 꾸민 후기나 광고임을 숨긴 글은 표시광고법상 기만광고가 될 수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공정위 보도자료와 심사지침에 적힌 범위만 옮겼습니다.

- 추천·보증 심사지침은 광고주에게 현금·상품·할인 등 대가를 받고 쓴 후기에 경제적 이해관계를 명확히 표시하도록 하고, 2024년 12월 1일부터 블로그 등 글 게시물은 제목 또는 첫 부분에 표시하게 했습니다.
- 공정위가 2024년 SNS 후기 게시물을 점검한 결과 뒷광고 의심 게시물은 22,011건이었고, 표시 위치 부적절(39.4%)과 미표시(26.5%)가 많았습니다.
- 2025년 10월 30일 시행된 기만적 표시·광고 심사지침은 광고주가 직접 운영하는 SNS 계정에서 제3자가 추천하는 것처럼 광고하는 경우를 예시로 적었습니다.
- 후기 대신 사업자 정보, 날짜가 적힌 작업 사례, 진행 과정, 자주 묻는 질문, 응답 시간을 보여 주면 손님이 스스로 판단할 근거가 생깁니다.
- 김해시는 하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접수와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 대상 완화를 누리집에 안내하고 있습니다.
1후기를 모으는 방식이 왜 문제가 될 수 있나요?
손님 후기는 구매 결정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공정거래위원회가 해마다 점검하는 대상입니다. 공정위는 2025년 3월 발표에서, 한국인터넷광고재단에 맡겨 2024년 한 해 동안 인스타그램·네이버 블로그·유튜브 등의 후기 형태 게시물을 점검한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같은 자료는 서비스 분야에서는 외식업종이 많았고, 숏폼 영상(릴스·쇼츠·틱톡)의 비중이 전년보다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SNS 뒷광고는 광고 단가가 낮아 영세사업자와 일반인의 참여 비중이 매우 높다고 설명합니다. 동네 가게라고 예외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2사장님 가게에서 흔한 후기 상황별로 무엇을 지켜야 하나요?
| 상황 | 공정위 자료에 적힌 기준 | 사장님이 할 일 |
|---|---|---|
| 체험단에게 무료 제공 후 후기 요청 | 대가를 받은 추천·보증은 경제적 이해관계를 명확히 표시. 블로그 등은 제목 또는 첫 부분에 | 후기 작성자에게 표시 위치·문구를 미리 안내 |
| 후기를 쓰면 구매대금을 돌려주는 방식 | 2024년 개정으로 경제적 이해관계를 공개해야 하는 예시에 추가 | 환급 조건이 있으면 광고로 보고 똑같이 표시 |
| 직원이 블로그·카페에 추천 글 작성 | 광고주 소속 직원이 추천 글을 게재하는 경우도 공개 대상 예시 | 직원 글에는 소속을 밝히게 함 |
| 가게 SNS 계정으로 손님인 척 추천 | 2025년 개정 기만적 표시·광고 심사지침의 예시 | 가게 계정은 가게 이름으로만 운영 |
| '협찬', '체험단' 한 단어만 흐리게 표시 | 작은 글씨·흐린 이미지·더보기란 표시가 점검에서 자주 지적됨 | 본문보다 크게, 첫 줄에 문장으로 |
공정위는 오래전부터 꾸민 후기도 제재해 왔습니다. 2011년에는 한 소셜커머스 직원이 구매·이용하지도 않은 상품에 실제 구매한 소비자인 것처럼 후기 147개를 올린 일 등을 전자상거래법 위반으로 보고 시정조치했고, 2017년에는 불만족 후기를 비공개 처리한 숙박 예약 앱 3곳에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3후기 없이도 믿음을 주는 홈페이지 요소는 무엇인가요?
손님이 처음 보는 가게를 믿는 근거는 '남의 말'만이 아닙니다. 누가 운영하는지, 실제로 무엇을 해 왔는지, 맡기면 어떻게 진행되는지가 보이면 후기가 적어도 문의할 이유가 생깁니다.
- 사업자 정보: 상호, 대표자, 사업자등록번호, 주소, 대표 전화, 이메일을 모든 페이지 맨 아래에 적습니다. 지도 앱과 표기가 같아야 합니다.
- 작업 사례: 실제로 한 일의 사진과 날짜, 어떤 요청이었는지 한두 줄. 손님 얼굴과 개인정보는 빼고, 올려도 되는지 먼저 묻습니다.
- 과정 설명: 문의부터 완료까지 몇 단계로 진행되는지, 사장님이 준비할 것이 무엇인지.
- 자주 묻는 질문: 실제 전화로 자주 받는 질문을 그대로 옮깁니다.
- 연락 창구와 응답 시간: 전화·문의 폼·카카오톡 채널 중 무엇으로, 몇 시까지 답하는지.

4과정 설명 페이지는 어떤 순서로 쓰면 되나요?
- 첫 문장에 '문의 후 무엇이 일어나는지'를 한 줄로 적습니다.
- 단계를 3~6개로 나눕니다. 예: 문의 → 상담 → 일정 확정 → 진행 → 마무리 확인.
- 단계마다 걸리는 기간을 '보통 며칠'처럼 실제 경험대로 적고, 달라질 수 있는 조건을 함께 씁니다.
- 손님이 준비할 것(사진, 치수, 원하는 날짜 등)을 단계 옆에 붙입니다.
- 작업 사례 한 건을 골라 이 단계에 맞춰 실제로 어떻게 진행됐는지 보여 줍니다.
- 마지막에 문의 버튼과 응답 시간을 둡니다.
이 페이지는 검색에도 도움이 됩니다. 손님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질문과 답이 글로 남아 있어, 검색엔진과 AI 검색이 가게를 설명할 재료가 됩니다. 지금 홈페이지에 이런 요소가 빠져 있는지는 무료 SEO 점검에서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5이미 올려 둔 후기와 체험단 글은 어떻게 점검하나요?
- 홈페이지 후기 게시판, 가게 블로그·SNS, 체험단에게 부탁한 글 주소를 한 목록에 모읍니다.
- 대가(무료 제공, 할인, 환급, 수수료)가 있었던 글을 표시합니다.
- 그 글의 제목이나 첫 부분에 광고·협찬 사실이 본문보다 눈에 띄게 적혀 있는지 봅니다. 더보기란·댓글·작은 이미지에만 있으면 고쳐 달라고 요청합니다.
- 직원이나 가족이 손님처럼 쓴 글이 있으면 소속을 밝히거나 내립니다.
- 불만 후기를 임의로 숨긴 적이 있다면 다시 공개하고 답글로 조치 내용을 적습니다.
- 앞으로 체험단을 모집할 때는 표시 위치와 문구를 모집 안내문에 넣어 둡니다.
6김해 사장님이 함께 챙길 시 지원 소식은?
김해시 분야포털의 소상공인 육성자금 온라인 신청 안내에 따르면, 2026년 하반기 육성자금은 9월 16일부터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접수합니다. 대상은 김해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소상공인이고, 이자차액 보전과 신용보증수수료 일부 지원이 들어 있습니다. 문의처는 시청 민생경제과입니다.
시의 '2026년 달라지는 제도'에는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 대상 완화가 올라와 있습니다. 2025년에는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영업한 곳이 대상이었지만, 2026년에는 신청일 현재 정상 영업 중인 관내 소상공인으로 넓어졌습니다.
큰길브리지는 김해 사장님의 홈페이지·랜딩페이지 제작을 전국 비대면으로 진행합니다. 사업자 정보, 작업 사례, 과정 설명이 들어간 구성을 원하시면 제작 문의로 남겨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체험단 후기를 홈페이지에 옮겨 와도 되나요?
옮기더라도 대가를 받고 쓴 글이라는 사실이 함께 보여야 합니다. 원래 글의 광고 표시가 빠지지 않게 하고, 작성자에게 옮겨 쓰는 것에 대한 허락도 받습니다.
'협찬'이라고 해시태그만 달면 충분한가요?
공정위 점검에서는 더보기란·설명란·댓글이나 작은 글씨, 흐린 이미지로 표시한 경우가 자주 지적됐습니다. 블로그 등 글 게시물은 제목 또는 첫 부분에, 본문보다 눈에 띄게 적는 것이 기준입니다.
후기가 하나도 없는 새 가게는 어떻게 하나요?
사업자 정보, 작업 사례, 진행 과정, 자주 묻는 질문, 응답 시간을 먼저 채웁니다. 실제 손님 후기는 억지로 만들지 말고 자연스럽게 쌓이게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나쁜 후기를 지워도 되나요?
욕설이나 개인정보 노출처럼 운영 기준에 어긋나는 글이 아니라면 숨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공정위는 불만족 후기를 비공개 처리한 숙박 예약 앱에 과태료를 부과한 적이 있습니다. 답글로 사정과 조치를 적는 것이 신뢰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