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온라인 메뉴판 — 사진 한 장 대신 글자 표로, 알레르기 · 영문 메뉴명까지 정리하는 법
평택 온라인 메뉴판은 종이 메뉴판을 찍은 사진 한 장보다, 메뉴 이름 · 설명 · 가격을 글자로 적은 표가 손님과 검색엔진 모두에게 낫습니다. 사진은 휴대폰에서 확대해야 읽히고 바꿀 때마다 다시 찍어야 하지만, 글자 표는 한 줄만 고치면 됩니다. 이 글은 칸 구성, 알레르기 · 영문 표기, 여러 채널의 메뉴를 하나로 맞추는 순서를 공식 자료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메뉴판 사진은 보조로 두고, 메뉴 이름 · 한 줄 설명 · 가격은 글자(HTML 표나 목록)로 적습니다.
- Google은 이미지 근처 글자와 대체텍스트로 이미지 내용을 이해한다고 안내합니다. 사진만 있으면 메뉴 이름 검색에 걸리기 어렵습니다.
- 식약처는 어린이 기호식품 프랜차이즈(가맹점 50개 이상)에 대해, 홈페이지 주문 화면의 제품명 · 가격 주변에 알레르기 정보를 표시하도록 안내합니다.
- 메뉴 원본은 한 곳(홈페이지 표)에 두고, 플레이스 · 배달앱 · 매장 가격표를 같은 날 함께 고칩니다.
1메뉴판 사진만 올리면 무엇이 빠지나요?
사장님 입장에서는 메뉴판을 찍어 올리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하지만 손님 쪽에서 보면 빠지는 것이 많습니다. Google 검색 센터의 SEO 기본 가이드는 대체텍스트와 이미지 근처에 표시되는 글자가 Google이 이미지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거꾸로 말하면, 글자 없이 사진만 있으면 '평택 ○○동 수제버거'처럼 메뉴 이름으로 찾는 손님에게 걸릴 단서가 적습니다.
| 비교 | 메뉴판 사진만 | 글자 메뉴 표 |
|---|---|---|
| 휴대폰에서 읽기 | 손가락으로 확대해야 함 | 화면 폭에 맞춰 바로 읽힘 |
| 메뉴 이름 검색 | 검색엔진이 읽을 글자가 적음 | 메뉴 이름이 그대로 글자로 있음 |
| 가격 · 품절 수정 | 다시 찍고 다시 올림 | 해당 줄만 고침 |
| 번역 · 화면 읽기 | 번역기 · 낭독 기능이 못 읽음 | 브라우저 번역 · 낭독 가능 |
| 분위기 전달 | 손글씨 · 디자인이 그대로 보임 | 따로 음식 사진을 곁들여야 함 |
2글자 메뉴판은 어떤 칸으로 정리하나요?
칸을 처음에 정해 두면 홈페이지 · 플레이스 · 배달앱에 옮길 때 그대로 복사할 수 있습니다. 엑셀이나 구글 시트에 아래 칸을 만들어 원본으로 씁니다.
| 칸 | 적는 예 | 주의할 점 |
|---|---|---|
| 분류 | 식사 · 사이드 · 음료 | 홈페이지 목차와 같은 이름으로 |
| 메뉴 이름 | 수제 치즈버거 | 매장 메뉴판 · 영수증과 같은 이름 |
| 한 줄 설명 | 두툼한 패티에 체다치즈 두 장 | 과장 없이 재료 · 양 중심 |
| 가격 | 부가세 포함 최종 가격 | 할인 전 가격을 부풀려 적지 않음 |
| 표시 정보 | 원산지 · 알레르기 재료 | 매장 표기와 똑같이 |
| 영문 이름 | Cheeseburger | 외국인 손님이 많은 가게라면 |
| 상태 | 판매 중 · 계절 한정 · 품절 | 끝난 메뉴는 바로 내림 |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한 최종 가격으로 적고, 할인 표기 기준은 전주 가격 표시 글을 따르면 됩니다. AI로 만든 음식 사진을 실제 메뉴처럼 쓰지 않는 것도 함께 지킵니다(목포 AI 이미지 글).
3알레르기 정보는 어디에, 어떻게 적어야 하나요?
정책브리핑에 실린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2021년 7월)에 따르면, 햄버거 · 피자 · 제과제빵류 · 아이스크림류를 주로 파는 가맹점포 50개 이상 영업자는 영양성분과 알레르기 유발 식품을 표시해야 합니다. 매장에서는 메뉴판의 제품명이나 가격 주변에, 온라인에서는 홈페이지 · 모바일앱의 제품명이나 가격 주변에 표시하는 방식입니다.
식품안전나라의 알레르기 유발 식품 안내도 같은 방식을 설명합니다. 매장에서는 제품명 · 가격 주변에 원재료명을 적거나 책자 · 포스터로 눈에 잘 띄는 곳에 두고, 홈페이지나 모바일앱으로 주문을 받아 배달하면 해당 주문 페이지의 제품명 · 가격 주변에 표시합니다.
4평택 가게라면 영문 메뉴명과 인증 표기를 어떻게 챙길까요?
평택시 행사 알리미에는 10월 24~25일 신장쇼핑몰 일대에서 열리는 '2026 한미친선 문화 한마당', '전국 한미 버거 콘테스트'(10월 24일)가 올라와 있습니다. 이런 행사 때 외국인 손님이 휴대폰으로 메뉴를 찾아보는 가게라면, 메뉴 이름 옆에 영문 이름을 한 칸 더 두는 것만으로도 주문이 쉬워집니다. 글자 표라면 브라우저 번역도 됩니다. 영문 페이지를 따로 둘 때의 구성은 화성 영문 홈페이지 글을 참고하십시오.
평택시 누리집의 '평택맛집' 안내는 평택맛집 · 위생등급제 · 모범음식점 · 안심식당 네 가지 지정 제도와 업소 목록을 보여 줍니다. 우리 가게가 실제로 지정받았다면 메뉴판 위에 그 사실과 시청 목록 주소를 함께 적어 두면 손님이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정받지 않았거나 기간이 끝났다면 쓰지 않습니다.
5홈페이지 · 플레이스 · 배달앱 메뉴는 어떻게 하나로 맞추나요?
메뉴가 여러 곳에 흩어져 있으면 한 곳만 고치고 나머지를 잊기 쉽습니다. 원본은 2장의 시트 하나로 정하고, 바꿀 때는 아래 순서로 같은 날 모두 고칩니다.
- 원본 시트에서 메뉴 · 가격 · 상태를 고치고 수정 날짜를 적습니다.
- 매장 메뉴판과 가격표를 바꿉니다.
- 홈페이지 메뉴 표를 고치고, 메뉴판 사진을 쓰고 있다면 새로 찍어 바꿉니다.
-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 카카오맵 · 배달앱의 메뉴를 같은 이름 · 같은 가격으로 맞춥니다.
- 휴대폰으로 각 화면을 열어 이름 · 가격이 모두 같은지 대조합니다.
홈페이지에 가게 구조화 데이터를 넣고 있다면, Google 검색 센터의 LocalBusiness 문서에 있는 외식 시설용 menu 속성에 메뉴 페이지 주소를 적을 수 있습니다. 플레이스 정보 정리 순서는 강릉 스마트플레이스 글에 따로 있습니다.
6온라인 메뉴판, 오늘 무엇부터 점검할까요?
- 홈페이지에 메뉴판 사진만 있고 글자 메뉴가 없는지
- 끝난 계절 메뉴 · 품절 메뉴가 그대로 남아 있지 않은지
- 매장 가격표와 홈페이지 · 플레이스 가격이 모두 같은지
- 알레르기 · 원산지 표기가 매장과 온라인에서 같은지
- 휴대폰에서 메뉴 표가 옆으로 잘리지 않는지
우리 가게 메뉴 페이지가 검색에 어떻게 잡히는지는 무료 SEO 점검으로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뉴판을 글자 표로 옮기는 홈페이지 작업은 평택을 포함해 전국 비대면으로 진행합니다. 제작 문의에 지금 쓰는 메뉴판 사진을 함께 보내 주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메뉴판 사진을 지워야 하나요?
지울 필요는 없습니다. 사진은 분위기를 보여 주는 보조로 두고, 바로 아래에 같은 내용을 글자 표로 적으면 됩니다. 사진에는 무슨 메뉴판인지 대체텍스트를 답니다.
작은 개인 식당도 홈페이지에 알레르기 정보를 꼭 적어야 하나요?
식약처가 안내한 표시 의무는 어린이 기호식품을 주로 파는 가맹점포 50개 이상 영업자가 대상입니다. 대상 여부는 식품안전나라나 관할 위생 부서에서 확인하고, 대상이 아니더라도 손님이 자주 묻는 재료는 설명 칸에 적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PDF 메뉴판을 링크로 걸어 두면 안 되나요?
다운로드용으로는 괜찮지만 휴대폰에서 열기 번거롭습니다. PDF는 보조로 두고 홈페이지 본문에 글자 메뉴 표를 두는 것을 권합니다.


